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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보도기사
이덕환 교수 '유미과학문화상' 조선일보 작성일:2020-06-27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26일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2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상은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이 매년 과학문화 창달에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한다.



원문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6/2020062604371.html

유미과학문화상 이덕환 교수 동아일보 작성일:2020-06-27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26일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명예교수(사진)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 명예교수는 2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해 과학과 인문학 융합연구를 활성화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명예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됐다. 독서지도상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이광희 세화고 교사, 특허청장상은 권홍진 판곡고 교사와 민승규 온양한올고 교사가 받았다.



원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27/101709631/1

유미과학문화상에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중앙일보 작성일:2020-06-26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사진=중앙포토>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26일 시상식을 열고 이 명예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서강대 화학과에서 재직한 이 명예교수는 2460여편의 논문과 칼럼 등을 발표하고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유미과학문화상은 과학적 성과를 초심자나 일반 대중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한 연구자·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명예교수는 화학 뿐 아니라 ‘과학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일반 대중을 위한 과학 저·역서 여러편을 발표한 바 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올해의 우수 과학도서로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를 선정하고 전국 2300여개 고교에 무상 배포했다. 재단은 이 책에 대해 인류의 미래 역사를 성찰하게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독서지도상에는 이광희 세화고 교사가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권홍진 판곡고 교사와 민승규 온양한올고 교사는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재단과 서울대는 내년부터 서울대에 신입생 대상 과학융합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이날 시상식에서 “우주의 기원에서 인간 의식까지 아우르는 과학융합강좌를 교양과정으로 개설할 계획”이라며 “오랜 관행인 학문간 칸막이를 무너뜨리는데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 밝혔다.

남윤서 기자

원문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811199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유미과학문화상 수상 매일경제 작성일:2020-06-26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유미과학문화상 수상

화학 분야 연구과 대중과학 저술과 칼럼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학문화 발전을 위한 힘써온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 명예교수에게 상패와 부상 3천만원을 수여했다.

이 명예교수는 서강대 화학과에 재직하며 2천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화학 분야뿐 아니라 과학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또 올해의 우수 과학도서로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를 선정해 전국 2천300여 고교에 무상 배포했다. 재단은 이 책이 인류의 미래 역사를 성찰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독서지도상에는 이광희 세화고 교사가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권홍진 판곡고 교사와 민승규 온양한올고 교사가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유미과학문화재단과 서울대 기초교육원은 내년 1학기부터 서울대에 새로운 융합과학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좌개설을 준비해온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이번 시도가 우리 교육계의 오래된 관행인 학문 간의 칸막이를 무너뜨리는 데에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만호 이사장은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빅뱅 수소에서 인간 의식까지'의 진화과정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과학사적 빅히스토리'라는 제목으로 고교 1~2년 수준에 맞는 교재(디지털 교재 포함) 개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657908/

박원주 특허청장,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서 축사 아시아경제 작성일:2020-06-26


특허청은 26일 박원주 특허청장이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축사했다고 밝혔다. 유미과학문화상은 유미과학문화재단이 해마다 과학문화 창달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 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원문보기: http://www.asiae.co.kr/article/2020062614321721698

유미과학문화상에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선정 동아사이언스 작성일:2020-06-26



이덕환 교수 제공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선정하는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전국 고등학교에 책을 무상 배포하는 ‘올해의 우수과학도서’에는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가 선정됐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명예교수는 서강대 화학과에 재직하며 2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며 과학적 합리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 과학 소통(커뮤니케이션) 분야에도 활발히 참여해 인문사회 분야와 과학기술의 융합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사이언스에 '이덕환의 과학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이 교수는 “유학시절 지도교수가 1993년 '한국이 아직 과학을 모르는 것 같으니 과학을 알리는 활동을 해달라'는 권유에 30년 가까이 과학 소통이라는 '외도'를 했을 뿐인데 상을 받아 쑥스럽다“며 “향후에는 과학자 중심의 과학문화를 격려할 수 있도록 연구도 잘 하고 사회문제에도 관심 많은 젊은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국 2300여 고등학교에 무산 배포되는 올해의 우수과학도서로는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김영사)’가 선정됐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인류의 미래 역사를 성찰하게 한 책”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우수과학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과학 지식을 넓히는 데 기여한 교사에게 수여되는 독서지도상에는 이광희 서울 세화고 교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권홍진 경기 남양주 판곡고 교사와 민승규 충남 아산 온양한올고 교사가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독서지도상은 지난해까지 재단 이사장상으로 수여됐지만, 올해부터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특허청장상으로 격상됐다.

유미과학문화재단과 서울대 기초교육원은 2021년 1학기부터 서울대에 새로운 융합과학강좌를 개설할 계획을 밝혔다.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빅뱅에서 인류세까지 아우르는 신입생 교양강좌를 만들어 학문의 칸막이를 넘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과학사적 빅히스토리'라는 제목의 고1~2용 교재 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듣고 싶어할 만한 교재를 개발해 고등학교에 보급하겠다"고말했다.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윤신영 기자

원문보기: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7750

유미과학문화상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선정 대덕넷 작성일:2020-06-26



올해 유미과학문화상에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이 교수는 2460여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사진=김지영 기자>


올해 유미과학문화상에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이 교수는 2460여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26일 한국지식센터빌딩 5층 강당에서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미재단은 유미과학문화상과 올해 우수과학도서, 고등학교 선생님 대상 독서지도상을 시상했다.

유미과학문화상에 선정된 이 교수는 "지도교수께서 한국 사람들이 과학을 잘 모르는 것 같으니 화학연구보다 다른 길을 가보는게 어떻겠냐는 권유로 인생이 바뀌었다"며 "과기계에서 30년간 외도하면서 다른 일을 한 저에게 이런 상을 주시니 굉장히 쑥스럽다. 과학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려는 재단에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과학연구를 정말 잘하는 젊은 연구자와 사회문제에 관심 두는 능력있는 친구를 발굴해 과학자를 격려하는 운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우수과학도서로는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가 선정됐다. 유미재단은 해당 독서를 전국2300여 고등학교에 무상배포한다.

독서지도상에는 이광희 세화고등학교 교사가 과기부 장관상을, 권홍진 판곡고등학교 교사와 민승규 온양한올고등학교 교사가 각각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유미재단 자체 수상했던 독서지도상은 올해 처음으로 장관상과 청장상으로 격상됐다.

한편, 유미재단은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 대비 '과학사적 빅히스토리' 교재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서울대의 과학융합강좌 개설도 지원하고 있다.

송만호 이사장은 "고등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고교학점제도를 시행한다 들었다. 학생들이 듣고 싶어 할만한 과학융합과목을 개발해 각 고등학교에 소개하는 일을 해볼 계획"이라며 "융합교육은 성공률이 낮다고 들었지만, 여러분들을 믿고 당당히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원문보기: https://www.hellodd.com/?md=news&mt=view&pid=72171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연합뉴스 작성일:2020-06-26


(서울=연합뉴스) 박원주 특허청장(가운데)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미과학문화상은 유미과학문화재단에서 매년 과학문화 창달에 공로가 있는 단체 또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허청 제공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PYH20200626113100013

원주 특허청장,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참석 전기신문 작성일:2020-06-26



박원주 특허청장이 6월26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6월 26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유미과학문화상은 유미과학문화재단에서 매년 과학문화 창달에 공로가 있는 단체나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2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이 발표됐으며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정돼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상했다.

김광국 기자

원문보기: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93150341200843035

"원전 헌신짝 취급 `과학문화`없다는 단적인 사례" 디지털타임스 작성일:2020-06-26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명예교수 <박동욱기자>


"한국이 그동안 기술투자에 모종의 성과를 거뒀다면 이제부터는 과학의 본질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연구현장에서의 경험이 기술에 녹아들 때 과학문화로 피어날 것입니다."

화학분야 연구와 다양한 저술활동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공로로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선정하는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한 이덕환(사진) 서강대 명예교수가 디지털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 명예교수에게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엔 박원주 특허청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명예교수는 서강대 화학과에 재직하면서 2460여 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했다. 화학 분야뿐 아니라 과학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명예교수는 디지털타임스에 700여건의 과학칼럼과 시론을 게재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한국은 그동안 과학문화라고 할 만한 게 없었다"며 "잘 살아보기 위한 목표 하나로 기술개발에 매진했고 세계 10위권의 경제역량을 갖춘 나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가 발생하자 재빠르게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한순간에 방역강국으로 위상변화를 가져왔지만 과학문화라는게 아예 정립이 안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 명예교수는 또 "연구현장에 뿌리를 둬야 과학문화가 살아난다"며 "그동안 과학문화라는 것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화려한 미사여구만 늘어 놓는 게 과학문화가 아니다. 연구현장의 경험이 일반 국민에게 반영돼야 과학문화로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을 한순간에 헌신짝처럼 버리는 것은 과학문화가 없는 사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며 대표적 정책적 실패"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 상에 대해 "향후 과학자 중심의 과학문화를 격려할 수 있도록 연구도 잘하고 사회문제에도 관심 많은 젊은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또 올해의 우수 과학도서로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를 선정해 전국 2300여 고교에 무상 배포했다. 재단은 이 책이 인류의 미래 역사를 성찰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독서지도상에는 이광희 세화고 교사가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권홍진 판곡고 교사와 민승규 온양한올고 교사가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송만호 이사장은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빅뱅 수소에서 인간 의식까지'의 진화과정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과학사적 빅히스토리'라는 제목으로 고교 1~2년 수준에 맞는 교재(디지털 교재 포함) 개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김광태 기자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6290210211960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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