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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보도기사
과학상, 작지만 큰일 매경춘추 작성일:2015-03-10


[고영회 대한변리사회 회장]
과학기술이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구실을 할까요? 오늘의 한국이 오기까지 과학기술이 이바지했을까요? 우리에게 과학기술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요? 주말에도 밤새 연구실을 지키는 사람이 과학자요, 기름 밴 작업복을 입고 공장을 누비는 사람이 기술자라고 떠올립니까?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서 떠올리는 인상과 어떻게 다릅니까?

앞으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려면 과학기술이 중요합니까? 과학기술이 중요하다고 답하면서, 우리 사회는 과학기술자를 어떻게 대우해왔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들은 과학기술을 좋아해서, 자기 적성에 맞아서 자기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들에 힘입어 지금에 왔습니다. 그들이 이바지한 것에 비해 우리는 그들을 참 푸대접해왔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과학기술자의 위상이 낮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그 길을 좋아해도, 자기 적성에 맞아도 안 가려고 합니다.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이공계로 보내려 하지 않습니다. 이공계 기피 현상입니다.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법은 쉽습니다. 그 길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 길을 가도 되게 사회 위상을 바로잡으면 됩니다.

3월 6일 유미과학문화상을 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송만호·김원호 변리사 두 분이 사재를 출자하고, 특허법인이 운영비를 대어 해마다 과학문화상을 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의 기초가 부실하고 과학적이지 못한 점이 많은데, 과학 지식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한 사람을 격려하는 상입니다.

과학기술을 걷는 길이 힘들더라도 자기가 좋아서, 자기 적성에 맞아서 가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내 힘을 북돋워주는 것입니다. 별로 티 나지 않습니다. 애쓴 것만큼 크게 우러러볼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일은 참 중요합니다. 첫째 수상자로 `(사)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을 뽑았습니다.

이 일을 시작한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참 고맙습니다. 이런 뜻을 가진 사람이 한 분 더 늘어나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넉넉해지겠지요. 사람들은 대개 급한 일에 매달립니다. 과학기술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합니다. 중요한 일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챙겨야 합니다. 조용히 챙기는 사람이 있기에 우리 사회의 희망을 봅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news.mk.co.kr/column/view.php?year=2015&no=229837

“일반인을 전문가 수준으로…대중의 과학화가 목표” 한겨레 작성일:2015-03-10
[짬]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받은 ‘박자세’ 박문호 대표

물리학자인 문장렬 교수(국방대)는 최근 한 선배와 통화를 하다 하마터면 휴대전화를 떨어뜨릴 뻔했다. 전직 기자인 그 선배는 1주일 뒤 ‘디렉방정식 유도’ 주제로 강의를 하는데 멘토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문외한이던 이가 “물리학도들도 5년이 걸린다”는 ‘상대론적 양자역학’ 방정식을 풀어내겠다고 나선 게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청중 앞에서 20여분 동안 디렉방정식을 유도해냈을 때 문 교수는 기립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그 선배의 다음 발표 제목은 ‘태양 내부의 온도와 압력 구하기’였다. 문 교수의 입은 다물어질 수가 없었다. 그 선배를 과학도로 변신시킨 학교는 바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이었다.
박자세 대표인 박문호(56·사진) 박사가 최근 유미 특허법인 산하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주는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을 받았다. 이 상은 유미 특허법인의 송만호·김원호 대표변리사가 출연해 만든 것으로, 과학을 통해 합리적 사고와 건전한 상식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는 취지 아래, 과학도서 저술·번역·출판이나 과학강연, 과학보도 등을 통해 과학문화 증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상금 3000만원.

기사 바로가기: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81628.html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개최 KBS 뉴스 930 작성일:2015-03-09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열려 YTN사이언스 작성일:2015-03-09
과학 대중화에 힘쓴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지난 6일 서울 특허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단법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박문호 이사장에게 상패와 상금 3천만원을 수여했습니다.

행사에는 정운찬 전 총리와 김영민 특허청장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과 박문호 수상자 인터뷰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우리가 사회에 환원해야 될 부분이 결국은 과학문화를 창달해서 우리 국민들의 의식구조나 사고방식의 과학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인터뷰:박문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이사장]
"유미특허법인 송만호 대표 이사님의 오랜 소망이었어요. 제대로 된 과학문화를 사회에 확산하는, 그분의 열정하고 제가 13년 동안 했던 과학문화 운동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날이라고 봅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503091120513641

특허법인의 이색 사회공헌…'제 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개최 중앙일보 작성일:2015-03-09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남녀의 생식세포가 고르게 반·반씩 섞여 새 생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는 씨앗이고 여자는 밭’이라고 잘못 생각했죠.
과학 지식이 보급된 덕에 남녀평등이 실현됐고, 여자 대통령까지 나오게 됐어요. 그런 일을 열심히 해준 분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겠다는 겁니다.”

| 철학과 출신변리사 송만호 이사장
| 상금 3,000만원 유미과학상 제정
| 제1회 수상자는 박문호 연구원

송만호(69·사진)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유미특허법인 대표 변리사)은 6일 제 1회 시상식이 열린 유미과학문화상 제정 취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이 상은 훌륭한 업적을 낸 과학 석학이 아니라, 과학 지식 보급에 기여한 작가·번역가·언론인 등에게 주어진다. 상금이 3000만원으로 정부가 주는 ‘한국과학상’과 같다. 송 이사장과 그의 50년지기 김원호 변리사가 각각 1억5000만원을 내놔 재단을 만들었다. 소속 법인은 매년 운영자금 1억5000만원을 내놓기로 했다.

송 이사장은 “노벨상 후보 지원은 정부·대기업이 많이 하고 있다. 우리는 일반인들에게 과학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사고와 건전한 상식이 사회에 뿌리내리게 하는 게 목표”라는 것이다.

변리사는 기술의 법적 권리(특허)를 다룬다. 기술이 과학에 뿌리를 두고 있으니 ‘범 과학기술계’에 속한다. 하지만 변리사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나서는 경우는 흔치 않다. 더구나 송 이사장은 서울대 철학과 66학번으로 문과 출신이다. 그는 “김용준 전 고려대 교수가 쓴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를 읽고 지적 충격을 받았다. 이후 과학책 읽기에 빠졌다”고 밝혔다. 주로 천체물리학·뇌과학 등의 분야 책이었다. 영국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는 세 번이나 읽었다. 과학문화상 제정은 그런 독서열이 낳은 열매인 셈이다.

올해 첫 상은 박문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이 받았다. 그는 회원 수 4000명이 넘는 일반인들의 자연과학 공부모임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일명 박자세)’을 10년 넘게 이끌고 있다. 엔지니어이지만 『뇌, 생각의 출현』 등 과학 베스트셀러도 여럿 냈다.

기사 바로가기: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3/09/16869789.html?cloc=olink|article|default

"과학문화운동에 '박자세'만큼 미친 사람들 없더라" 대덕넷 작성일:2015-03-08
"과학자의 '과학적 성과'를 치하하고 노벨과학상 수상을 위해서는 국가와 대기업 등 큰 조직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반 대중의 '과학 이해하기' 활동에 애쓰는 분들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노벨상 만큼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과학교재도 중요합니다. 과거보다 물질적 풍요를 이뤘지만 더 많은 갈등이 있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국민들의 과학적 사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자연과학을 통해 인간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에둘러 가지 않고 온몸을 던져야 합니다. 30년 동안 자연과학 분야 교과서와 명저 3,000여권을 읽으며 깨달은 원리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겠습니다." (박문호 박자세 이사장)

(재)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지난 6일, 특허청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이하 박자세)'으로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이 전달됐다.

시상식에는 정운찬 전 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를 비롯해 김영민 특허청장,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이헌규 과총 사무총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2007년 천문우주 학습 모임으로 발족된 박자세는 일반인들이 전문가 수준으로 자연과학을 탐구하는 학습단체이자 자연과학 공부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우리사회에 전파하는 자연과학문화운동단체이다.

2012년 미래창조과학부를 주무부처로 하는 공익사단법인으로 재출범했으며, 자연과학분야 강좌와 발표모임, 뇌과학심포지엄, 해외학습탐사, 과학도서 발간 등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학생, 주부, 직장인, 연구자 등 다양한 계층의 4000여명 회원들이 박자세에서 활동중이며 김영보 가천뇌과학연구소 부소장처럼 전문가들도 박문호 박사의 '광팬'을 자청하며 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시상식에서 김현미 박자세 상임이사는 "박자세 학습 내용은 박문호 박사가 30여년간 공부한 내용이 근간이 된다"며 "1년에 100시간씩 지난 6년간 600시간의 강의를 진행했고 연 인원 5천여명이 이를 수강했다"고 그간의 활동을 소개했다.

박문호 박사는 "고향 울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아카시아가 활짝 핀 등하교길을 걸으며 언젠가는 인간세상의 모든 현상들을 다 이해하리라 다짐했던 것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며 "30년 동안 자연과학 공부에 제대로 미쳐 그 결실을 얻은 만큼 이제는 대학교수들이 박자세라는 민간단체에 와서 강의를 들을 만큼 대중의 과학화를 이뤄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미과학문화재단은 변리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비영리 공익재단법인으로서 과학문화 창달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 단체에 표창한다.

특히 국가나 대기업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분야에서 일반인과 젊은 세대들로부터 수상후보를 추천 받는다.

이번 과학문화상은 과학저서 분야 번역가이자 저술가인 전대호, 이한음 작가와 송만호 이사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평가위원회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향후 과학도서발간상과 과학도서지도상 등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과학문화상 뒷 이야기…송만호 이사장, 직접 후보자 만나 평가

1981년 설립된 유미특허법인은 지재권 분야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곳이다. 국내외 변리사와 변호사 100여명이 팀워크를 이루며 지식재산(IP)권 출원 등록 업무에서 IP 관리와 라이선싱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3년 올해의 특허법인 상'을 수상했다.

변리사의 90% 이상이 이공계 전공자이나 유미특허법인을 공동 설립한 송만호, 김원호 대표변리사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출신이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50년지기 친구이자 동료인 두 대표변리사가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으며, 유미특허법인이 운영자금을 기부해 재단을 후원한다.

송만호 이사장은 "창립 당시엔 월말이면 봉급 줄 돈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아쉬운 소리도 했는데 34년이 흐른 지금 시상식을 거행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젊은 동업자들은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데 과학문화 창달에 함께 뜻을 모아준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과학문화상 시상을 위해 송 이사장은 사재 출연 뿐 아니라 직접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상자를 가려냈다. 그는 후보로 오른 과학저서를 읽어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후보자들을 직접 만나 장시간 대화하기도 했다.

송 이사장은 "박자세가 펴낸 '유니버설 랭귀지'를 읽어보니 모든 분야를 섭렵하고 '조감적(鳥瞰的) 시각에서 쓴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박문호 박사를 직접 만나기 위해 제주도 자택에서 일부러 청주공항을 거쳐 대덕에 갔다"고 말했다.

그는 "집안의 모든 벽이 책장으로 되어 있었는데 전시용 책이 아니라 모두 손때 묻은 '진짜 읽은 책'이더라"며 "마치 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하듯 2시간을 서서 박문호 박사의 책소개를 듣고 있자니 '대한민국서 자연과학에 이렇게 열정적으로 미친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발굴하던 심사위원단은 아무런 대가 없이 자연과학학습 운동을 전개하는 박문호 박사의 열정에 감탄, 그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송 이사장은 "과학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선 과학적 성과 못지 않게 일반 대중들의 '과학 이해하기'가 잘되어야 한다"며 "상당히 많은 학술지에서 뛰어난 과학 연구성과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지만 이를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려면 충분한 설명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렇게 과학문화상 시상을 통해 작은 힘이나마 '과학 이해하기'가 하나의 문화가 되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우리 사회의 의식이나 사고를 과학화하기 위해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정신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52323

특허법인의 이색 사회공헌…'제 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개최 전자신문 작성일:2015-03-06
유미과학문화재단은 특허청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유미과학문화상은 유미특허법인이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설립한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상이다. 과학을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고 합리적 사고와 건전한 상식이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전문적인 과학 연구 성과를 시상하는 게 아니라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대중에 전달, 보급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이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정운찬 전 총리, 김영민 특허청장, 이부섭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조은영 발명진흥회 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자세는 자연과학 학습단체이자 자연과학 문화운동단체로 10년 넘게 활동해 왔다. 박문호 박사를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전문가 수준으로 자연과학을 학습하는 것을 추구하는 공간이다. 자연과학적 세계관으로 삶을 새롭게 디자인한다는 취지다. 현재 회원은 4000명이 넘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유미특허법인에 뿌리를 두고 있다. 유미특허법인은 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를 주 업무로 성장해온 특허사무소다. 이 재단은 송만호, 김원호 유미특허법인 대표변리사가 개인 출연금을 기부해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미과학문화재단은 본상인 유미과학문화상 시상과 함께 과학도서발간상 및 과학도서지도상 시상을 통해 과학 학습을 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유미과학문화상 첫 수상자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 선정 한국경제 작성일:2015-03-06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을 6일 선정했다.

박자세는 박문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사진) 주도로 설립된 공익사단법인이다. 지난 10년간 우주와 뇌과학 등 다양한 과학 주제에 대해 일반인과 함께 학습하고 과학 서적도 발간하고 있다. 회원 수는 4000명에 달한다. 박 연구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30625931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에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매일경제 작성일:2015-03-06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사진)이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을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6일 특허청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박자세 측에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여했다.

학습단체이자 자연과학문화운동단체인 박자세는 일반인들이 전문가 수준으로 자연과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해왔다. 특별한 뇌과학 강좌 등과 더불어 과학도서 3종을 발간하기도 했다.

변리사들로 구성된 유미과학문화재단은 비영리 공익재단법인이다.

기사 바로가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216879

유미과학문화상에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동아일보, 동아사이언스 작성일:2015-03-06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박자세'는 박문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의 주도로 일반인들이 우주와 뇌과학 등을 전문가 수준으로 학습하는 공익사단법인이다. 시상식은 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된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276

유미과학문화상에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 한국일보 작성일:2015-03-06
유미과학재단(이사장 송만호)은 대중의 과학이해를 위해 활동한 대상에 수상하는 유미과학문화상 제1회 수상자로 자연과학 학습단체이자 문화운동단체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특허청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hankookilbo.com/v/a207aae1b7a04d46b5f069548860a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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