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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스토리’ 심포지움 
일반 추천과학도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까치 |2003년 11월 출간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을 섭렵한 저자는 사람들이 그동한 과학에 대해 알고 싶어했던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썼다.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기회 - J노믹스의 신성장동력과 9가지 미래전략산업
이재홍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06월 20일 출간
미래부·정통부·산업부의 6개 정책과장을 모두 역임하며 정부의 ICT 산업융합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이재홍 센터장은 IT강국의 르네상스를 이끌 J노믹스 전문가로서 정부, 기업, 개인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실체와 미래전략산업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한국은 정보통신 혁신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수행한 국가로 꼽히지만 4차 산업혁명과 혁신 전쟁에서는 도태될 위험에 있다고 냉정한 진단을 내린다.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 기업은 정부의 투자 방향을 참고해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에 임해야 하며 개인은 파이플러스(∏+)형 인재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더 늦기 전에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고, 기업은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전선에 뛰어들어 미래 유망 산업을 찾아야 생존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준비 상황과 당면 과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 분야별 R&D 환경 개선ㆍ투자 전략ㆍ스타트업 경영ㆍ정부정책과 규제 방향을 살펴볼 것이다.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과학인 김용준의 연구노트)
김용준 지음 | 돌베개 | 2005년 03월 30일 출간
과학과 종교의 통합적 인식을 향한 원로 과학인 김용준의 치열한 연구 궤적을 담은 책

신과학운동을 주도하며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소통과 통합을 모색해온 저자가 지난 40여 년간 연구한 내용들을 통합적으로 정리하였다.
현대과학의 결실에 대한 주요한 논쟁들을 아우르고 과학, 종교, 철학, 윤리학이 연관된 총체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미래
제리 카플란 지음 | 신동숙 옮김 | 한스미디어 | 2017년 03월 10일 출간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상생과 공존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제리 카플란 인공지능의 미래』는 전작 《인간은 필요 없다》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를 일찍이 예견한 제리 카플란 교수가 좀 더 심층적이고 실제적으로 접근한 인공지능 이야기이다.
전작이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그로 인해 변화될 부와 노동의 미래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면, 이번 신간에서 그는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상생과 공존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이야기한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최신 인공지능 연구 분야, 철학과 법, 부와 노동, 사회적 형평성 등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책에서는 향후 수십 년간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은 인공지능 분야의 복잡한 사회적, 법적, 경제적 이슈를 간단명료하게 소개한다. 특히 기술적 세부사항에 치중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이슈와 논점을 폭넓게 제시할 것이다. 예를 들면 기상예보 장치가 사람의 지능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지, 인공지능에 어떤 식으로 법적 권리를 부여할 것인지, 학습 능력과 유연성을 갖춘 신세대 로봇이 노동 시장과 소득불균형 문제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 와 같은 문제를 다루게 된다.

기억을 찾아서
에릭 캔델 지음 | 전대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03월 19일 출간
천재 과학자의 지적 여정을 통해 보는 정신의 생물학!

노벨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생물학자 에릭 캔델의 지적 여정을 담은 자서전『기억을 찾아서』. 신경계 안의 신호변화에 대한 발견으로 200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에릭 캔델이 노벨상 수상을 계기로 쓴 책이다.
기억 과정의 연구에 평생을 바친 한 천재 과학자의 지적 여정이 생물학의 역사, 현대생물학 및 행동 연구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 조현욱 옮김 | 이태수 감수 | 김영사 | 2015년 11월 24일 출간
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10만 년 전, 지구에는 호모 사피엔스뿐만 아니라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 최소 6종의 인간 종이 살아 있었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종만이 유일한 승자로 지구상에 살아남게 되었고, 이제 그들은 신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사피엔스』는 이처럼 중요한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전망이 있는지, 지금이 전망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 몇십 년 지나지 않아, 유전공학과 생명공학 기술 덕분에 인간의 생리기능, 면역계, 수명뿐 아니라 지적, 정서적 능력까지 크게 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이런 기술 발달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은 아니다. 부자들은 영원히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야 하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가 우울한 이야기만 풀어놓는 것은 아니다. 그는 행복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행복에 대한 가능성 역시 더 많이 열려 있다고 말하며, 일말의 여지를 남긴다. 이제, 인류가 멸종할 것인지, 더 나은 진보를 이룩할 것인지, 어떤 것에 방점을 두고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할 때이다.

과학이 빛나는 밤에
이준호 지음 | 추수밭 | 2014년 04월 18일 출간
인기 팟캐스트 ‘과빛밤’이 들려주는 친절하고 재밌는 과학 이야기!

천체물리학부터 최신 뇌 과학까지, 우주의 역사부터 과학의 역사까지『과학이 빛나는 밤에』. 인기 팟캐스트《과학이 빛나는 밤에》지기인 저자 이준호가 천체물리학, 생물학, 지구과학, 화학 등 그동안 분야별로 흩어져 있던 과학 상식을 담아낸 통합형 과학 입문서이다. 천체물리학부터 뇌 과학까지 과학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빅뱅이 연출한 극적인 우주의 시작에서 별과 원소의 형성, 지구의 탄생과 생명체의 진화를 거쳐 인류가 우주의 기원을 탐구해 가는 흥미진진한 여정까지, 인류의 과학이 밝혀낸 놀라운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문 용어나 복잡한 수식 없이 재치 있는 비유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과학의 큰 가지들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우주의 기원 빅뱅
사이먼 싱 지음 | 곽영직 옮김 | 영림카디널 | 2015년 07월 31일 출간
고대 그리스에서 출발하여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등의 업적을 짚어가며 우주의 체계가 급진적으로 변하거나 조금씩 수정되면서 우리 은하를 넘어 다른 은하로 확장되는 것을 따라간다. 또한 허블, 아인슈타인, 가모브, 호일 등의 과학자들을 통해 서로 멀어져 가는 은하를 관찰하고 원자의 세계를 거쳐 우주의 시작을 탐색하는 본격적인 과정을 안내한다.

위대한 설계
스티븐 호킹 ,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지음 | 전대호 옮김 | 까치 | 2010년 10월 10일 출간
현존하는 최고의 물리학자로 꼽히는 스티븐 호킹이 우주의 기원과 작동원리를 파헤치면서 과감하게 무신론을 옹호하는 책. 대가의 풍모를 느끼게 하는 폭넓은 시야와 간명한 논리가 장점이다. 일반인의 현대물리학 입문에 요긴할 뿐더러, 과학을 넘어 인간과 우주와 종교에 대하여 성찰하도록 유도하는 철학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유니버설 랭귀지
박문호의자연과학세상 지음 | 엑셈 | 2014년 06월 02일 출간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과학지식!

박자세 자연의 탐구자들『유니버설 랭귀지』. 지난 6년여 동안 (사)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약칭, 박자세)의 박문호 박사가 진행한 ‘137억년 우주의 진화’, ‘특별한 뇌 과학’ 강의 중 핵심내용을 14장으로 구성하여 엮은 책이다.
일반상대성이론, 초기우주, 생명의 에너지, 언어와 의식, 자연과학으로 본 인문학 등 인간으로 태어나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총망라하였다.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박문호 지음 | 휴머니스트 | 2013년 04월 01일 출간
신경세포의 춤을 통해 본 인간 현상!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의 통합 뇌과학 특강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저자가 5년간 뇌과학 강의에서 다룬 내용과 그림을 집약하여 엮은 책이다.
뇌의 구조와 기능을 강조하였으며 뇌의 진화와 발생, 기억, 꿈, 의식, 언어, 그리고 신경신학까지 넓은 영역을 포괄하여 보여준다.
핵심 개념을 되풀이해 다양한 관점으로 제시하고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Newton Highlight - Space Time 대우주
무라야마 히토시, 스기야마 나오시, 와타나베 준이치, 요시다 나오키, 이코마 마사히로 지음
| 뉴턴코리아 | 2013년 03월 10일 출간
Newton Highlight는 단행본 시리즈로 Newton Special을 중심으로 Newton 잡지에 게재되었던 기사를 특정 분야의 특정 주제별로 재구성하여 심층적으로 다루어 완결된 체계로 구성 과학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137억 광년의 거리 10 년의 시간을 본다

시간과 공간을 기준으로 바라본 우주의 모든 것 『대우주』. 최신 연구 성과에 바탕을 두고 만든 풍부한 그림과 천체 영상을 이용해 3부로 구성하여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의문에 답한다.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태양계에서 137억 광년의 우주 저 너머까지 우주의 공간적인 넓이에 대해 소개한 ‘우(宇)의 모든 것’, 우주의 탄생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역사를 분석하는 ‘주(宙)의 모든 것’, 우주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한 ‘86개 키워드의 해설’이다.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지음 | 홍영남, 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08월 10일 출간
과학계의 고전으로 꼽히는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저술가로 꼽히는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이기적 유전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으로,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 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바라보며 진화를 설명한다.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선택을 기본 개념으로 독특한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쟁점들은 물론, 다양한 현대 연구 이론들과 실험들을 함께 보여준다.
특히 유전의 영역을 생명의 본질적인 문제에서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한 문화 유전론을 제시하고 있다.

세상을 바꾼 방정식 이야기
다나 매캔지 지음 | 오채환, 이상욱, 이장주 옮김 | 사람의무늬 | 2014년 09월 02일 출간
방정식으로 만나는 수학과 우주의 놀라운 세계!

경이롭고 아름다운 24개의 방정식『세상을 바꾼 방정식이야기』.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 다나 매켄지가 각각의 방정식이 어떤 의미가 있고, 누가 그것을 발견했으며 어떻게 발견하거나 연구했으며, 이것이 우주 속을 살아가는 우리 생활과 인류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는 왜 자신을 속이도록 진화했을까?
로버트 트리버스 지음 | 이한음 옮김 | 살림 | 2013년 07월 31일 출간
인류 진화의 아이러니 ‘자기기만’에 대한 도발적 통찰!

「뉴욕타임스」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이자 「이기적 유전자」저자 '리처 도킨슨' 적극 추천도서 『우리는 왜 자신을 속이도록 진화했을까』. 이 책은 ‘살아 있는 최고의 진화생물학자’로 평가받는 독창적인 학자로, 지금까지 호혜적 이타주의, 양육 투자, 성비 결정 등에 관한 뛰어난 진화적 분석과 이론을 내놓은 로버트 트리버스가 집필한 책이다.

1.4킬로그램의 우주, 뇌
정재승, 정용, 김대수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07월 18일 출간
국가대표 뇌 과학자들이 밝히는 ‘뇌’의 모든 것!

KAIST의 출판부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행본 시리즈「카이스트 명강」제2권『1.4킬로그램의 우주, 뇌』. 이 책은 한국 뇌 과학계를 선도하며 융합 과학의 최전선에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정재승, 정용, 김대수 세 교수와 함께 인간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무대인 뇌 과학의 현장을 꼼꼼히 살펴본다.

찰스 다윈: 그래픽 평전
유진 번 지음 | 김소정 옮김 | 사이먼 거 그림 | 이정모 감수 | 푸른지식 | 2014년 04월 01일 출간
《종의 기원》의 찰스 다윈, 그의 일대기를 세밀한 그림과 유쾌한 유머로 풀어내다!

『찰스 다윈 그래픽 평전』은 서구사회를 2천년 동안 지배한 기독교 창조신화를 뒤집은 진화론의 찰스 다윈,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그래픽 평전이다. 소년시절의 다윈이야기, 그가 비글호를 타고 실제로 떠난 모험과 평생에 걸친 지적 모험을 100쪽 남짓한 그래픽 ‘논픽션’으로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공학이란 무엇인가
성풍현 지음 | 살림 | 2013년 09월 10일 출간
스스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고 싶다면 공학의 문을 두드려라!

카이스트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공학의 현재와 미래『공학이란 무엇인가』. 공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미래 공과 학생들과 공학이 어떤 학문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19명의 카이스트 교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계공학,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등 비교적 오래된 학문과 원자력공학, 항공우주공학, 지식서비스공학, 생명화학공학 등 최근에 각광을 받는 새로운 공학까지 14가지 다양한 공학 분야를 소개한다.

꿈꾸는 기계의 진화
로돌포 R. 이나스 지음 | 김미선 옮김 | 북센스 | 2007년 04월 30일 출간
뇌과학 이야기. 이 책은 뇌과학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인 저자가 마음의 진화와 본성에 관한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는 내용을 담아 정리한 것으로 뇌를 단일 신경세포 단위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공간을 넘어선 마음의 기원과 기능에 대한 연구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정의에 이르는 내용도 서술한다.

《꿈꾸는 기계의 진화》는 뇌가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하게 되는지, 뉴런의 역할과 뇌로 유입되는 세계의 특징, 유전적으로 타고 나는 지식과 추상과 감정, 스키너의 상자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꿈꾸는 뇌의 비밀
안드레아 록 지음 | 윤상운 옮김 | 지식의숲 | 2006년 01월 30일 출간
수 십 여년간 이뤄져 온 꿈 연구를 총망라하면서 꿈의 원리와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꿈꾸는 뇌의 비밀』. 이 책은 미국의 유명한 과학 저술가인 저자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최신 연구들과 논쟁이 분분한 이론들을 모아 소개했다.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심리학, 생리학, 신경학, 생물학 등 각계의 상반되는 주장과 연구결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이면서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시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수면의 종류 및 역할, 수면과 기억, 꿈의 내용, 꿈과 관련된 뇌의 영역들, 꿈꾸기 과정, 꿈의 진화사, 동물들의 꿈, 꿈과 정서장애, 꿈의 치유효과, 자각몽 등 잠과 꿈에 관한 모든 의문과 답변을 서술하고 있다.

《꿈꾸는 뇌의 비밀》에서는 비틀즈의 유명한 노래 예스터데이가 멤버인 폴 매카트니가 꿈 속에서 작곡한 노래이며 컬러텔레비전에 등장하기 전에는 흑백 꿈을 꾼다고 믿었던 일, 쫓기는 꿈은 선사시대부터 내려온 꿈의 기억임을 꿈과 관련된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꿈 이론뿐만 아니라 꿈을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려준다.

산소 (세상을 만든 분자)
닉 레인 지음 | 양은주 옮김 | 파스칼북스 | 2004년 06월 10일 출간
<산소> 에 대한 전문서. 이 책은 <산소>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한 편, <산소>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구에서의 생물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사람들이 건강하고 오래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을 짚어가면서 풀어낸다.

<산소>를 중심으로 지구의 역사, 진화, 건강 문제, 등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생물학, 화학, 지질학, 의학, 등의 분야들을 포괄적으로 감싸 안고 있다. 그리고 삶과 죽음의 원소인 <산소>에 대한 궁금증의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준다.

잠자는 유전자를 깨워라
무라카미 가즈오 지음 | 김현영 옮김 | 양문 | 2004년 01월 15일 출간
1983년 고혈압의 흑막인 요소 '레닌'의 유전자 해석에 성공하여 최근 유력한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무라카미 가즈오의 책이다.

《잠자는 유전자를 깨워라》는 레닌의 해석에서 최근의 성과에 이르기까지 무라카미 가즈오의 과학과 철학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가 '레닌' 유전자의 해석에 성공하기 까지의 과정과 인간의 의식이 유전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몸담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그는 이런 노력들이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유전자를 깨운다고 말한다.

역동적 기억 학습과 교육에 주는 함의
ROGER C.SCHANK 지음 | 신현정 옮김 | 시그마프레스 | 2002년 07월 30일 출간
이 책은 사람들이 학습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진 것에 기초하여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1893년 책이 출판된 이래 인공지능에서 인간지능으로 초점을 전화하여 Schank박사의 사례기반 추리 이론을 포함하고 있으며 인간기억에서 이야기의 역할을 다루고 있다.
나아가 비의식적 학습,표지붙이기,행동을 통한 학습의 토대가 되는 인지구조들에 대한 생각을 다루고 있다.

신은 왜 우리곁을 떠나지 않는가
앤드루 뉴버그 외 지음 | 이충호 옮김 | 한울림 | 2001년 11월 05일 출간
신경신학을 흥미롭게 해설한 입문서. 뇌과학과 신경 생물학이 밝혀낸 새로운 사실들과 함께 뇌가 실체를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존재의 근본적인 미스터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데카르트의 오류
안토니오 다마지오 지음 | 김린 옮김 | 중앙문화사 | 1999년 07월 31일 출간
인간의 신체와 뇌, 마음을 통합적으로 고찰하여 인간 의 감성과 이성을 분석한 연구서. 버몬트에서의 불행 한 사건,해석의 조합, 감정과 느낌, 신체-표지 가설에대한 검사 등 11개 장으로 나눠 인간의 정신에 대하여설명했다.

놀라운 가설
프란시스 크릭 지음 | 과학세대 옮김 | 한뜻 | 1996년 03월 01일 출간
이 책은 의식에 관한 과학적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지만, 크릭은 의식 연구를 넓은 사회적 맥락 위에 자리잡는다. 인간의 의식은 인간 존재의 중심이므로 과학자들은 전통적으로 철학과 종교에 머물러 있던 문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크릭의 놀라운 가설은 사람의 정신활동은 신경세포, 신경아교질세포, 그리고 이것들을 구성하고 영향을 미치는 원자와 이온과 분자의 행태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20세기의 과학적 뇌 연구는 의식과 자유의지와 영혼이 과학적 탐구 대상임을 인정하게 만든다고 크릭은 말한다.

"그대, 그대의 기쁨과 그대의 슬픔, 그대의 기억과 그대의 야망, 그대의 주체성과 자유의지는 사실 신경세포와 그 관련 분자들의 거대한 집합체의 행태에 지나지 않는다"는 크릭의 메시지는 생리학적 접근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놀라운 대칭성
앤서니 지 지음 | 염도준 옮김 | 범양사출판부 | 1994년 09월 01일 출간
서로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현상들이 기본 단 계에서는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그것을 연결시키는 력이 바로 대칭성임을 규명, 대칭성의 개념을 통해 자연에 대한 통일적 원리와 이해를 제시한 저서.

우주의 역사
조지스무트 키데이비슨 지음 | 과학세대 옮김 | 까치 | 1994년 01월 01일 출간
현대 우주론의 핵심이론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소립자를 찾아서
Y. 네이먼, Y. 커시 지음 | 김재관, 신현준 옮김 | 미래사출판부 | 1993년 12월 01일 출간
원자에서 쿼크까지 발견된 모든 입자들에 관한 새로 운 사실과 연구방법을 소립자 발견에 얽힌 에피소드 와 함께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수면과 뇌
정상창신도 지음 | 이영호 옮김 | 대한교과서 | 1991년 05월 01일 출간
수면과 뇌의 의학적 기초를 바탕으로 수면의 필요성, 중요성, 불면증 치료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지구.46억년의 고독
마쓰이 다카후미 지음 | 김원식 옮김 | 푸른산 | 1990년 11월 01일 출간
일본의 과학자가 쓴 지구 이야기. 지구의 생성,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 지구의 환경문제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과학자가 썼지만 문제가 쉬우며 감성적이다.

현대문리학의 의미
최옥식 지음 | 영남대학교출판부 | 1984년 출간
고전문리학의 간결한 소개에 이어 현대문리학의 상대론과 양자론의 기초에 대한 해설서 이다.
마지막 장인 "과학과 종교"를 통해 물리학이 인간사상의 한 부면에 이용되는 모습을 살핀다.

세포라는 대우주 -한 생물학자의 관찰기록
L. 토마스 지음 | 강만식 옮김 | 범양사출판부 | 1981년 출간
"나는 호흡하는 박테리아의 대단히 커다란 움직이는 식민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박테리아가 그들의 동료들을 즐겁게 하며 생명을 유지시키기 위해 세포핵과 소기관과 뉴런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계를 운전하고 지금 이순간 타자기를 두드리고 있는 것이 된다."

평생 세포생물학자로 존경 받은 루이스 토마스는 그의 저서 "세포라는 대우주"에서 미토콘드리아를 관찰하며 시적인 수필로 세포생물학을 기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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