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의 '융합 교과서' 실험
AI 시대, 칸막이에 갇힌 교육은 끝났다
"AI 학습 속도 절대 못 따라가 융합 교육 더는 미룰 수 없어 교사 역할도 지식 연결자 돼야"“인공지능(AI)은 지식을 칸막이로 구분짓지 않습니다. 더이상 융합 교육을 미룰 수 없는 이유입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유미특허법인에서 만난 송만호 유미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과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육의 필요성을 이렇게 강조했다.
송 이사장은 이력 자체가 ‘통섭’이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첨단 과학 분야 특허를 다루는 변리사가 됐고, 대학 동기인 김원호 씨알재단 이사장과 1981년 유미특허법인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100여 명의 변리사와 변호사를 둔 국내 최대 특허법인으로 성장했다. 송 이사장은 2014년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한 이유다. “촛불집회부터 종교 간 대립까지 사회적 갈등이 극에 달하던 때였어요. 왜 인간은 끊임없이 갈등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됐습니다. 과학에 기반해 인간의 근원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문보기
2025년 제1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한 개인, 단체 및 출판사에 축하 인사 드립니다.
- 과학문화상
- 우수과학도서상
- 독서지도상
제11회 유미시상식에 초대합니다.
2025년 4월 30일 한국지식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이 개최 되었습니다.
- 이사장 인사말
- 행사 갤러리
- 보도기사
수상자, 교육계 및 학계의 많은 내빈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과학문화상 수상자 이중원 서울시립대 교수님, 우수과학도서상 수상한 길벗 이종원 대표님, 독서지도상 수상자 하나고등학교 정형식 선생님, 경북 영동고등학교 허수진 선생님, 충남 부여여자중학교 신현식 선생님을 축하하기 위해 내빈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시상식 행사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