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눈
융합지성사
서울시교육청 인정교과서 22-서울-63-고교-25-055
아테네 신전에서 뇌과학 연구소까지
소크라테스에서 마르크스까지
인간 정신이 이루어낸 5000년 지성의 연대기
5000년의 인류 지성사를 살피는 목적은 거기에 압도당하고 주눅 드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행동의 자유를 얻어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삶을 과감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는 데 있다.
- 본문 중에서 -
오늘날 세계를 이끌고 있는 문명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을까?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주류의 자리를 차지한 서구 문명의 탄생과 형성 과정을 인문학적 관점과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살펴보고, 아울러 현재의 과학적 지식에 비추어 이를 짚어봅니다.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문명사적 관점에서 지성의 연결고리와 그 역사를 살핍니다. 고고학에서 시작해 철학과 사상의 흐름, 정치적 사건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한데 엮어, 인류 사상사를 빛낸 각 시대의 철학을 현대 과학의 지식에 비추어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서울시 교육청 인정
정식 인정 교과서로 등록되어 실제 고등학교에서 사용 중
융합적 시각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을 아우르는 학문 간 융합적 접근
창의적 통찰
전체를 조망하는 안목에서 나오는 창의적 사고 훈련
5000년 여정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인류 지성의 연대기를 한 권에
핵심 주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아주 특별한 지성사 여행
01
세상을 보는 눈
철학과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세계관을 형성해 왔는가
02
권력과 지식
정치 권력과 지적 체계의 상호작용
03
인간이란 무엇인가
철학·과학·신학이 교차하는 인간 본성 탐구
04
문명의 충돌과 교류
동서 문명이 만나고 충돌하며 만들어낸 현재
05
과학과 합리성
과학적 세계관이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06
경제와 사회 구조
생산양식의 변화가 사상에 미친 영향
07
예술과 미학
각 시대 예술이 반영한 지성의 흐름
08
미래를 향하여
지성의 역사가 21세기에 던지는 질문
교과서 목차
철학·사상의 흐름을 따라 엮은 지성의 연대기
저자 소개
인문학·자연과학·경제학·철학의 네 거장이 함께 엮은 지식의 향연
송만호 철학 · 법학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나와 30여 년 동안 변리사로 활동했으며 유미특허법인의 대표변리사를 역임했다.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실감해 2014년 유미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젊은 세대의 융합과 학교 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창의성을 가진 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중호 자연과학 · 재료공학
성균관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벵대학교에서 금속물리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분말재료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나노 신소재·초전도체·에너지 소재 분야에 160편 이상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 2021년 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올해의 도서 《과학오디세이》가 있다.
홍기빈 경제학 · 정치경제학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외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요크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정치경제학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 《어나더 경제사》가 있으며,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 《카를 마르크스: 위대함과 환상 사이》(제59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 《도넛 경제학》 등을 옮겼다.
이은수 철학 · 과학사 · 디지털인문학
서울대학교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수학·서양고전·과학사를 공부하였다.
카이스트에서 수행했던 인문학과 기술의 상호 발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서울대학교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서양 고대로부터 과학혁명 시기에 이르기까지 수학 및 과학적 지식의 생성과 발전 과정을 주로 연구한다.
유미과학문화재단
Youme Science and Culture Foundation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젊은 세대의 융합적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재단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 융합지성사」는 이 재단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송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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