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미과학문화재단 관련 보도자료를 공유 합니다.

HelloDD

과학대중화 두 CEO 수 년 만에 빛, 과학교과서 첫 채택

유미재단 출간 '사피엔스 깊은 역사' 고교용 인정교과서로 등록 송만호 이사장 "사회 환경 적응 위해 필요한 '융합시각' 도움 되길"

공감신문

제9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제9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선일보

안중호 유미과학문화상

안중호 국립안동대 명예교수가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이 수여하는 제8회 유미과학문화상을 받았다.

조선일보

최덕근 교수 ‘유미과학문화상’

최덕근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가 5일 제7회 유미과학문화상을 받았다.

동아일보

유미과학문화상 최덕근 교수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5일 제7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최덕근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사진)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제7회 유미과학문화상에 최덕근 서울대 명예교수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은 제7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최덕근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매일경제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유미과학문화상 수상

화학 분야 연구과 대중과학 저술과 칼럼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학문화 발전을 위한 힘써온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제6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대덕넷

유미과학문화상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선정

올해 유미과학문화상에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이 교수는 2460여편의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타임스

"원전 헌신짝 취급 `과학문화`없다는 단적인 사례"

"한국이 그동안 기술투자에 모종의 성과를 거뒀다면 이제부터는 과학의 본질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연구현장에서의 경험이 기술에 녹아들 때 과학문화로 피어날 것입니다."

동아사이언스

제5회 유미과학문화상에 박상대 서울대 명예교수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제5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박상대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HelloDD

박문호 박사 '빅히스토리' 저술공모 당선···"끝까지 공부"

"빅히스토리를 30년간 공부했지만 앞으로 30년은 더 해야 할 것 같다. 죽을 때까지 지구라는 행성에서 인간이라는 현상을 규명하겠다."

머니투데이

“학문간 벽 허물어 지식 나눌 때 진정한 과학적 사고 싹튼다”

"우선 과학적 사고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유미특허법인이 1억5000만원, 송 이사장이 사재 수억원을 들여 지난 2014년 설립했다.

동아사이언스

"과학과 철학의 융합 꿈꿔" 제4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열려

재단법인 유미과학문화재단은 6일 오전 한국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개최했다.

교수신문

친절한 편집과 ‘과학 교양’이 만났을 때

유발 하라리가 더 불을 지핀 ‘빅 히스토리’. 데이비드 크리스천이 “빅 히스토리는 모든 것의 역사를 연구한다. 빅 히스토리를 통해 우리 세계와 그 속에서의 우리의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던 바로 그 ‘빅 히스토리’의 전부를 담아낸 흥미로운 책이 번역됐다.

KNS뉴스통신

'오직 경제' 정운찬, 유미과학문화상 통해 '제4차 산업혁명' 비젼 제시

지난 6일 정운찬 전 총리는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제3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월간 과학창의

'과학 이해하기'를 통한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 유미과학문화재단.

월간 한국과학창의재단 2016년 5월호(vol.224)에 유미과학문화재단이 소개되었습니다.

조선일보

유미과학문화賞 수상자 선정·시상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조지형 빅히스토리협동조합'과 이근영 빅히스토리연구소 소장을 제2회 유미과학문화상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시상했다.

데일리안

이근영 빅히스토리 소장, 제2회 유미과학문화상 공동 수상

2016년 2회째를 맞이한 유미 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이근영 빅히스토리연구소장(프레시안 경영대표)과 조지현 빅히스토리협동조합이 공동선정됐다.

대덕넷

올해의 유미과학문화상은?

이근영 소장, '빅히스토리' 국내 보급과 교육에 기여

프레시안

유미과학문화상 수상

유미과학문화재단 "빅 히스토리 교육, 보급에 공헌했다"

투데이코리아

이근영 빅히스토리연구소장, 제2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

빅히스토리연구소 이근영 소장(프레시안 경영대표·사진)이 제2회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The Science Times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빅 히스토리’

사단법인 특우회 회원원고에 유미특허법인 송주현 대표변리사가 원고를 작성하여, 유미과학문화재단과 2016 유미과학문화상시상식을 소개하였습니다.

매경춘추

과학상, 작지만 큰일

우리 사회의 기초가 부실하고 과학적이지 못한 점이 많은데, 과학 지식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한 사람을 격려하는 상입니다.

한겨레

“일반인을 전문가 수준으로…대중의 과학화가 목표”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받은 ‘박자세’ 박문호 대표

중앙일보

특허법인의 이색 사회공헌…'제 1회 유미과학문화상 시상식' 개최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남녀의 생식세포가 고르게 반·반씩 섞여 새 생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는 씨앗이고 여자는 밭’이라고 잘못 생각했죠.

대덕넷

"과학문화운동에 '박자세'만큼 미친 사람들 없더라"

"과학자의 '과학적 성과'를 치하하고 노벨과학상 수상을 위해서는 국가와 대기업 등 큰 조직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경제

유미과학문화상 첫 수상자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 선정

유미과학문화재단은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을 6일 선정했다.

매일경제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에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유미과학문화재단(이사장 송만호·사진)이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을 제1회 유미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유미과학문화재단은 6일 특허청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박자세 측에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여했다.